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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가센터’입니다.

자동차를 수리하는 곳은 카센터(car center), 이곳은 가톨릭센터 이름하여 ‘가센터’.
여기 ‘가센터’는 우리가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갈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땅히 가야하는 길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만남을 원합니다.
물론 관심이라는 사랑을 더한다면 더 깊은 만남이 가능하기도 하지요.
여기 가센터는 이런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여러 공연과 전시, 강연 등을 통하여 우리는 서로를 알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채우는 신뢰와 믿음, 만남과 친교, 사랑과 공유의 가치를 체험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가센터는 여러분의 이런 길을 가도록 응원합니다.

“나중에 말고 오늘, 언제 한번 말고 지금, 우리 만나요!”

2022년 8월 18일
관장 장용진(요셉)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