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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6(월) 무료영화상영회 - 마더 데레사(Mother Teresa Of Calcutta, 2003)
등록일 2016-05-04


<가톨릭센터 후원감사미사>와 <무료영화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 행 : 후원감사미사 (18:00 경당) ⇨ 다과 ⇨ 무료영화상영회 (19:00 가톨릭소극장)

      <원감사미사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상영작

5월 16일(월) 마더 데레사 (Mother Teresa Of Calcutta, 2003) 세상을 감싸 안은 어머니의 이름
6월 20일(월) 지상의 별처럼 (아미르 칸의 걸작 - 넘버원이 아니어도 돼. 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Only. 1 이니까)

7월 18일(월) 마리아 막달레나 (당신이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


                                5월 무료상영작 


 

"마마더 데레사(Madre Teresa, 2003, 113분)"


 

일시 : 2016/5/16(월) 19시

  

장소 : 가톨릭소극장(예술전용관 씨앤씨)

내용 :   세상을 감싸 안은 어머니의 이름

영국의 식민 통치가 끝나가던 1940년대말의 인도는 분쟁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있었다. 힌두와 무슬림 사이의 끝없는 종교 분쟁은 캘커타를 살인과 범죄로 물들게 했고, 권력자들의 횡포 역시 캘커타를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살아가기에 너무나 힘든 곳으로 만들고 있었다.
  '가장 미소(微小)한 사람 안에 계신 하느님'을 위해 일하기로 결심한 데레사 수녀는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가난한 자와 병든 자, 버려진 어린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그러나 데레사 수녀의 선행의 길은 그리 평탄치 만은 않았다. 탐욕스런 권력자들은 끊임없이 데레사 수녀의 활동에 제약을 가했고, 몸담고 있는 교회마저 수녀원 밖의 활동을 금지하며 그녀를 시련과 고난으로 내몰았다.
  게다가 데레사 수녀의 사랑과 헌신의 봉사 활동이 알려지자, 그녀의 이름이 도용되어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는 사기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의 기자 아더 클라인은 데레사 수녀의 사업이 마각을 드려냈다며 악의적인 오보를 하고, 데레사 수녀는 사랑의 선교회 존재 자체에 대해 위협을 받으며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